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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프, 웹툰 ‘호랑이 들어와요’에 이어 ‘숲속의 담’ IP 굿즈 출시

    조회수
    837
    작성일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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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3.12.29
 
 

굿즈 제조 및 유통회사인 ㈜헤이프가 웹툰 '호랑이 들어와요'에 이어 '숲속의 담'의 굿즈로 찾아왔다.

'호랑이 들어와요'는 지난 11월 23일 완결되어 현재 외전이 진행중인 네이버 웹툰 인기 작품이다.

작품 완결이 아쉬운 독자들을 위해 봉제 인형 세트와, 날다람쥐 담요, 리버시블 쿠션을 출시하였으며, 예약판매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숲속의 담'은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된 작품으로, 어느 순간부터 성장이 멈춘 ‘담’이 사람들을 피해 숲속으로 떠나 생기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2023년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의 만화 부문 문체부장관상을 수상한 판타지 웹툰이다.

다양한 카테고리의 굿즈로 제작된 '숲속의 담'은 이번에는 봉제 인형 세트, 패브릭 포스터, 러그를 출시하여 많은 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숲속의 담' 굿즈 프로젝트는 ㈜헤이프 측에서 제품 기획, 개발, 생산을 맡았다.

 

헤이프의 IP라이센싱팀 관계자는 “'세기말 풋사과 보습학원'과 '호랑이 들어와요'에 이어 '숲속의 담'의 굿즈를 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굿즈의 제작 및 기획은 다홍 작가님과 함께 심혈을 기울였다. 캐릭터들의 웹툰 속 매력을 최대한 표현하고자 노력했다. 협업 상품을 통해 '숲속의 담'의 팬분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숲속의 담' 굿즈 3종은 2023년 12월 27일부터 2024년 1월 10일 자정까지 네이버 웹툰 브랜드 스토어 웹툰프렌즈에서 예약판매로 만나볼 수 있다.

㈜헤이프는 지난 몇 년간 지속적으로 성장해 온 굿즈 제조 및 유통 회사이다. 현재 다양한 지적 재산권(IP)과 라이센스를 활용하여 굿즈를 개발하고 판매하며, 사천성과 광둥성에 봉제공장을 운영하여 생산 과정을 직접 책임지고 있다. 또한, 항저우 법인 회사는 수출 인큐베이팅 사업도 병행하고 있어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에도 주력하고 있다.